()가이아의 환경산업은 크게 두 가지 분야입니다

그 첫번째가 음식쓰레기로 대표되는 각종 유기성 폐기물을 악취 없이 멸균하며 건조하여 감량 처리하여, 사료와 비료 또는 연료로 재활용 하는 것으로 감량율은 통상 85%인 건조감량기 생산입니다.

하루 처리량이 20kg부터 100Ton까지의 용량을 생산하며 건조 열원으로는 통상적으로 전기, 가스, 디젤 및 스팀 등 현지의 실정상 가장 경제적인 열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EU에서는 건조된 음식물 건조물을 연료로 사용하도록 권장하여, 음식쓰레기를 건조한 후 건조물을 건조열원으로 사용하는 "열원일체형건조기"도 개발하여 1일 5Ton, 10Ton, 및 15Ton 처리 설비를 여러 선진국에 공급하게 되었고 국내시장을 겨냥하여 작은 용량의 "열원일체형건조기"도 개발 완료하였습니다. 이 경우 열원이 음식쓰레기를 건조한 건조물이므로 운전비용이 거의 없다시피하여 앞으로는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 큰 호응을 받을 것이며, 해양투기가 금지된 음식쓰레기는 물론, 축산 농가, 각종 슬러지 같은 유기물 처리에 획기적인 공헌을 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돼지나 양계 농장에서 매일 발생하는 폐사축을 건조하여, 그 건조물을 열원으로 하여 건조기 운전비용이 들지 않는 것은 물론 남는 열로 축사의 난방에 사용할 수 있어 유럽의 농가에서 상당한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두 번째 분야는 폐 플라스틱을 SRF로 만들어 연료자체로서의 판매는 물론 SRF로 전기를 발전하는 기술입니다.

폐타이어(TDF)와 생활계 폐기물로 전기발전 할 수 있는 설비를 자체 제작하여 현재 당사의 곡성공장에서는 1MWe용량의 스팀 발전기로 전기를 발전하여 한전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동남아, 아프리카, 중남미, 유럽 등에서 이러한 폐기물로 연료 생산이나 스팀 생산, 이런 수주 활동에는 당사 곡성공장에서 운영중인 설비 자체가 실증장치로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는 2012년 부터는 가축분뇨와 하수 슬러지가 해양투기가 금지 되었고 2013년 부터는 음식쓰레기 탈리액이 2014년 부터는 산업오니가 해양투기가 금지되어 그 동안 쓰레기를 저렴한 비용으로 해양투기함으로서 환경을 해치는 해양 환경 오염국이란 오명을 벗어 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가장 저렴한 처리 방식인 비환경적인 해양투기를 하지 않고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당사의 제품같이 건조감량을 통해 친환경적인고 불쾌한 냄새 없이 국민이 더 편리하게 음식물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해양투기 대신 하수처리장을 통한 처리 방식은 국민 생활의 편의성을 증진시키지 못하는 동시에 연간 20조원이나 된다는 음식쓰레기를 자원화하지 못하고 버려지는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음식쓰레기의 전량 자원화와 아울러 악취없이 편리한 처리 방식을 당사가 제안하는 바입니다.

작지만 세계 최고의 기술을 인정받고 있는 (주)가이아의 유기성 폐기물의 처리 방식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 대표이사 최신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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